지리산 희망가게 생산자들의 커뮤니티 공간입니다.
글 수 47
2008년도 한해를 보내면서 아쉬움이 많지만 그래도 작년도 보다 호박농사가 조금,나아지고 학교 급식도 들어가 조금은 숨을 쉴 수 있게 되어 감사하죠..
2009년 한해가 더욱 어렵다고 하니 걱정되지만 ....이 시기를 지혜롭게 살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며 우리 부부 건강과 아이들 모두 별 탈 없이 잘 지내기를 바라죠
농사를 짓다보니 차츰차츰 많은 부분들을 내려놓게 되고 조금만 것 하나라도 감사하다는 마음이 언제부터가 마음에들어와 지금은 행복합니다...
일찍 깨닫지 못했지만 지금은 조금씩 마음에 부자가 무엇인지 알아가는 나이가 되어 시간이 흘러가는 것이 그렇게 억울한것,만는 아니죠.
2009년도 부터 저희 부부들이 농장에서 일어나는 일들과 식물을 키우면서 어려움들 함께 나눌 수 있는 시간을 많이 만들어 보고 희망을 꿈꾸면서 ...........







마지막 문장은 내년엔 블로그 많이 들어오셔서 글 남기시고 소통하겠다는 말씀~이시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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