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희망가게 생산자들의 커뮤니티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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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한벌 가져간 행님이 팔아 묵엇다고 한벌 더 깍아 주라하데요...
인상을 팍 씀서 방울이 하고 머리목 바꾸는 것만해도 한벌당 육십번인데 어찌케 한벌을 깍는다요??
그래도 한벌!! ㅎㅎ
알고 지낸 세월이 세월인 만큼 깍아 주마고 하고는 다섯벌 잡고 시작한기 몇~~~~일째 26번 까정 다섯벌 하고는
다시 두벌을 서른번째 까정 작업하고 뚜껑 깍고 칼 내려놓기가 무섭게 지나는 길이라고 들어오더만요..
어찌 한벌 깍아 주랑께 두벌을 깍았노 하길래,,, 가끔 공장에 들어오는 사람들 눈요기라도 하라고 두벌 잡았시유!!
그냥반 그러냐 하면서 사진도 찍기전에 들고 도망감미다...
다합의 의미는 크게 없지만,,, 깍는놈 욕심에...
칼 놓을때 까정 50합이 목표라....
칼 놓을때 까정 50합이 목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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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나무쟁이의 나무이야기 - 비루하거나 혹은 빛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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