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승현 : 호호농장 호호농장 유기농딸기 출하중입니다

호호농장의 유기농딸기가 출하중입니다 호호농장 조승현님 농사 준비는 다른 분들과 조금은 달라보입니다 조승현님은 농작물에도 사람이 먹을 수 있는 것을 줘야된다는 생각으로 벼를 발아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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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길 : 나무공방 곰보배추...

오후에 시간이 남아서.. 어디서 줒어 들은것은 ㄱ있어서.. 아부지 께서 요즘 부쩍 기침을 힘들게 하시는것 같아 효소를 조금 담아 봤슴다.. 흙털고 깨끗하게 씻는것도 보통은 아니네요..ㅎ 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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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길 : 나무공방 고재로...

고재 판떼기가 몇장 생겨서... 나락 뒤주로 쓰이던 넘인데.. 주인이 보관을 잘못해 아궁이 행 인걸 제눈에 보여서... 이리 가공해 봤슴다.. 깍는 내내 솔향에 콧구멍은 행복했는데 흙먼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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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길 : 나무공방 잔받침과 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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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받침과 다식접시.. 정사각 잔받침이 8센치..다식 사각은 20..원형도 20센치.. 올만에 여기에 남겨보네요.. 느티나무구요..괴산 찻집으로 시집보낸 애들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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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현 : 호호농장 하동 조승현님의 호호농장의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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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이른 추위가 왔습니다 지리산 높은곳과 지리산북쪽에는 눈발이 날리고 온도가 영하로 떨어지고 있습니다 차가운 날씨로 인해 호호농장도 바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유기농으로 재배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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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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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콩 : 박하차 박하차,감잎차 새옷 입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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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자, 감잎차가 새옷을 입었습니다. '제품'이 되기 위해서는 포장이 참 중요한 것 같아요. 그냥 비닐팩에 넣어 파는 것은 아는사람들이 사주는 것을 넘기 어렵지만 포장을 제대로 갖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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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근남 : 토마토 방울토마토 한창 수확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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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더운 여름을 잘 견디고 계신지요? 저희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방울 토마토를 수확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하우스 한동만 방울 토마토를 심었는데요, 잘 자라주어 예쁜 열매가 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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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만서 : 유기농배 8월초에 수확한 단호박으로 즙을 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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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노숙 : 한국전통요리 그녀의 길도 아름답다 - 한국전통요리전문가 정노숙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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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집 앞에 서면 신경림 시인의 ‘그 길은 아름답다’는 시가 걸려 그녀를 찾는 객들을 반긴다.
그래서 그녀를 만나기도 전에 내 머릿속에서는 그녀에 대한 작은 일렁임 같은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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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 효소 담으세요.

비밀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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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연 : 천연염색 감물 들이며 감물처럼 산다, 양재혁과 강지우

감나무를 보면 배고프게 지내던 어린 시절에 관한 아련한 추억 한 자락이 떠오른다. 군인아버지를 따라 부산에 살던 때로 내가 아마 대여섯 살 무렵이었을 거라 짐작된다. 감꽃이 피고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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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풀벌레 풍로초가 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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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풍과 빗줄기가 한바탕 강변을 쓸고 갔습니다. 한동안 봄인지 여름인지 모르게 무덥더니 봄비 치고는 꽤 성깔 있네요. 다시 해가 뜨고, 나무와 풀과 흙을 적셨던 물기운이 차츰 바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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뫼푸른 마을 그림을 짓는 농부 차성건과 옷 짓는 농부 정선미

토종벌들을 키우는 한봉 꿀통들 차성건과 정선미, 그리고 그들의 예쁜 아이들이 사는 집으로 찾아가는 길은 차가 뒤집힐까 걱정될 만큼 아슬아슬한 길로 운전 서툰 사람의 애간장을 다 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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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희 : 차와 효소 연못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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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거의 마무리되어 갈 때였다.
화개의 지인중 한 분이 흙이 없어 텃밭을 가꾸지 못한다고 했다.
화개는 농토가 없으니 흙이 귀하긴 귀했다.
그래도 그렇지 흙이 없어 텃밭을 일구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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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희 : 차와 효소 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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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잘 흘리고 다니는 탓에 늘 이웃들이 피곤하다.
흘리면 꼭 그걸 발견하고 챙겨주는 사람이 있으니.
기타반 모임에 갔다가 가방을 놔두고 온 바람에
그 가방을 챙겨들고 온 이웃을 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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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이요잉
비밀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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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현 : 호호농장 싱싱하고 맛있는 딸기가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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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초부터 맛있는 딸기가 출하되기 시작했습니다. 이 딸기들은 지난해 8월 30일 모종 낸 것을 밭에 옮겨 심어 지금껏 키웠고요. 죽순효소, 딸기효소, 은행잎 효소(벌레, 균에 강함), 자리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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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길 : 나무공방 부엉이 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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땔감에서 건져진 낭구임다.. 원체 무디가 커서 아까워 속을 파내었슴다.. 껍디 벋기고 이런저런 통으로 사용하면 송진냄새가 좋을것 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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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영춘 : 된장과 간장 콩알 고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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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알을 만지면 손 안에서 구르는 촉감이 특별하다. 어린 시절 구슬치기 하던 때와는 또 다른 느낌이지만 뭐라 표현하기 힘들다. 그냥 놀이감이 아니라 사람을 키우는 먹거리라 그런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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