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길 : 나무공방 과자그릇,사탕통,?? 그냥 잡통..ㅎ

몇일전에 주문품 마치고 남은 동가리로 작업해 본 애들임다.. 큰넘은 느릅나무로 맹글고 작은넘은 물푸레... 여러개를 맹글면 제법 이쁘장 하것드만요... 봄이 되어야 칠을 올리지 시픈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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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희 : 차와 효소 고요함, 전투, 몸살, 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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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찻잔이나 찻주전자만 담고 있던 연지가 드디어 제 역할을 하게 된 날이다.
건너 마을에서 한 분이 연꽃차를 들고 오셨다.
연꽃차를 마실 때는 여럿이서 마셔야 한다고 이웃을 불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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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서하 유기농 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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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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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서하에 농사짓는 조성우 김근희
비밀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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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옥 : 알토란 농장 희망의 내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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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도 한해를 보내면서 아쉬움이 많지만 그래도 작년도 보다 호박농사가 조금,나아지고 학교 급식도 들어가 조금은 숨을 쉴 수 있게 되어 감사하죠.. 2009년 한해가 더욱 어렵다고 하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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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길 : 나무공방 은행목(30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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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한벌 가져간 행님이 팔아 묵엇다고 한벌 더 깍아 주라하데요...
인상을 팍 씀서 방울이 하고 머리목 바꾸는 것만해도 한벌당 육십번인데 어찌케 한벌을 깍는다요??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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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아 : 꿀과 생강차 지리산 골짜기에 점을 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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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어느 날, 갑자기 하던 일을 그만두고 오래된 배낭 하나만 달랑 든 채 지리산에 있는 실상사 귀농전문학교에 입학을 했다. 거기서 농사기술을 좀 배우고 나면 어딘가 허름한 빈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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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중
비밀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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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콩 : 박하차 세평 텃밭에서 시작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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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에는 아무나 살 수 없는 곳인 줄만 알았다. 큰 산에는 큰 사람들이 살고, 배포도 도량도 작은 나는 시골 어디메 작은 야산 밑에 살아야지 했던 것이 귀농을 꿈꾸던 이십대의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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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풀벌레 곤충과 야생화를 하나로 - 구례 지리산풀벌레 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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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문척면 오산 꼭대기 사성암 가는 벚꽃길. 4월 봄 살랑 바람이 불면 벚꽃은 때늦은 눈송이를 흩날린다. 그 모습이 참 볼만한 예쁜 길. 그 길가에 지리산풀벌레 농장이 있다. 지리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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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옥 : 알토란 농장 김순옥님과 황홍연님의 삶을 담은 호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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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농사와 달리 하우스 농사는 매일매일 일정한 시간에 수확하지 않으면 안 된다. 명절인 설이나 추석 때도 빨리 차례를 지내고는 하우스에 가서 호박을 따야 한다. 그 때문에 부부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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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기 : 느타리버섯 여름이 아빠 전성기의 딸 사랑, 버섯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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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아빠 전성기는 느타리버섯 농사꾼이다. 농민들의 사회적 지위 향상이라는 꿈을 가지고 함양농민회를 이끌어 가고 있기도 하다. 그의 버섯재배사는 인월에서 함양으로 가는 국도를 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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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만서 : 유기농배 광대 기만서의 좌충우돌 배 농사 엿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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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를 처음 만난 것은 함양 농민회 회장인 전성기씨의 집 앞에서다. 귀농한 농부의 일반적인 모습을 그리고 있던 내게 그의 모습은 다소 희극적인 모습으로 비춰졌는데 바짝 깎은 머리에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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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근남 : 토마토 육근남, 김수길의 토마토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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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들의 토마토 농장을 방문했던 날은 실상사 귀농학교 학생들이 토마토 따기 실습을 나왔던 날이었다. 육근남씨와 김수길씨가 각각 실상사 귀농학교 10기와 12기 졸업생이기 도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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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용숙 : 천연염색 색을 만지는 여자, 성용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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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이란 단어가 온 나라를 뒤흔들고 있던 2002년에 세상을 등지고 도시를 떠나 훌쩍 지리산 자락으로 스며든 사람이 바로 성용숙이다. 처음엔 실상사 귀농학교를 통해 그저 귀농을 하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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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영춘 : 된장과 간장 장독이 있는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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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산내면 부운리에서 만난 심영춘 할머니의 된장과 간장
노랗게 속살을 드러낸 잘 익은 심영춘 할머니의 된장. 막 길어 올린 찬 우물물에 보리밥 말아 먹었으면...... 아무 양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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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희 : 차와 효소 내가 살고있는 오래된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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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존경이라는 표현을 아무한테나 잘 안 쓴다. 그런 내가 존경한다고 표현한 한 분이 있다. 고 김영수목사님이다. 아마도 세상에는 존경할만한 분이 많을 거다. 그러나 나와 인연이 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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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현 : 호호농장 농사도 예술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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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귀농이자 귀향을 했다. 고향인 하동 횡천으로 군 제대를 하고부터 20년 넘게 고향을 떠나있다 9년쯤 전에 다시 돌아온 것이다. 26살 때는 28만원을 들고 유럽에 가서 100일 동안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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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광명 : 칠기시대 음악과 함께, 옻칠공예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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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이곳 지리산에 들어온 것은 13년쯤 전이다. 지리산 바깥세상에서 그가 마지막으로 한 일은 어느 농업회사법인의 특허 상품 서울경기 지역 총판이었다. 특허를 받은 꿀 음료를 주로 팔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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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목 : 조화선방 하동 악양의 늘보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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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하동 악양에는 열한그루가 한그루처럼 조화롭게 서있는 소나무가 있다. 그걸 하동의 환경단체인 ‘섬진강과 지리산 사람들’(이하 섬지사)에 소개한 사람은 까페 닉네임 원목으로 이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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