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을 짓는 농부 차성건과 옷 짓는 농부..
토종벌들을 키우는 한봉 꿀통들차성건과 정선미, 그리고 그들의 예쁜 아이들이 사는 집으로 찾아가는 길은 차가 뒤집힐까 걱정될 만큼 아슬아슬한 길로 운전 서툰 사람의 애간장을 다 녹이고도 남는다...
풍로초가 피었습니다! [4]
지리산풀벌레
2009/04/23 22:28:19
강풍과 빗줄기가 한바탕 강변을 쓸고 갔습니다. 한동안 봄인지 여름인지 모르게 무덥더니 봄비 치고는 꽤 성깔 있네요. 다시..
연못이야기 [3]
정명희의 차와효소
2009/03/12 18:41:35
집이 거의 마무리되어 갈 때였다.
화개의 지인중 한 분이 흙이 없어 텃밭을 가꾸지 못한다고 했다.
화개는 농토가 없으니..
산행 [2]
정명희의 차와효소
2009/02/26 08:07:22
뭘 잘 흘리고 다니는 탓에 늘 이웃들이 피곤하다.
흘리면 꼭 그걸 발견하고 챙겨주는 사람이 있으니.
기타반 모임에 갔..
싱싱하고 맛있는 딸기가 나왔어요~ [26]
조승현의 호호농장
2009/01/12 14:32:50
1월 초부터 맛있는 딸기가 출하되기 시작했습니다. 이 딸기들은 지난해 8월 30일 모종 낸 것을 밭에 옮겨 심어 지금껏 키..
부엉이 떵?? [13]
정상길의 나무공방
2009/01/05 18:20:40
땔감에서 건져진 낭구임다..원체 무디가 커서 아까워 속을 파내었슴다..껍디 벋기고 이런저런 통으로 사용하면 송진냄새가 좋을..
콩알 고르기 [2]
심영춘의 된장과간장
2009/01/03 17:57:36
콩알을 만지면 손 안에서 구르는 촉감이 특별하다. 어린 시절 구슬치기 하던 때와는 또 다른 느낌이지만 뭐라 표현하기 힘들다..










